자기계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어학 성적 고민있습니다.
제가 지금 오픽im2가 있는데 오픽 IH 하는 것보다 토익스피킹 IH를 취득하는게 더 쉽다고 해서 혹시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IH 취득하신 고수님들이 있으면 뭐가 더 단기간에 하기 쉬울지 추천해주세요! ㅣ
2026.10.23
답변 7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저는 오픽이 좀 더 일상영어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오픽이 좀 더 쉬웠던 것 같아요! 토스가 더 잘맞는 사람도 잇긴 하드라구요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둘 다 좀 난이도는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긴 하는데 사람들마다 확실히 조금 더 맞는 유형은 있는 거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틔틔김우동한국생산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대부분의 경우 토스 IH가 단기간에 취득하기 수월합니다. 일부 영어 대화가 익숙한 분들에 한해서 오픽을 권장할 수 있겠으나, 영어 실력이 일반적인 수준이라면 1~2주만 준비해도 토스 IH는 금방 취득하실 수 있을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오픽 IM2를 보유하고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토익스피킹 IH를 먼저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무조건 토익스피킹이 더 쉽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본인의 영어 말하기 스타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픽은 일상생활이나 경험에 관한 질문에 자연스럽게 답변을 이어가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평소 영어로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는 데 익숙하고, 답변을 유연하게 구성하는 편이라면 오픽 IH에 재도전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반면 토익스피킹은 문제 유형과 답변 구조가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어, 정해진 시간 안에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단기간에 어학 성적을 확보해야 한다면 토익스피킹의 문제 유형을 익히고, 자주 쓰는 답변 구조와 표현을 반복 연습하는 전략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사진 묘사, 의견 제시 등 유형별로 답변 틀을 익힌 뒤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관리까지 연습해 보세요. 다만 이미 오픽 IM2를 취득하셨으므로, 먼저 오픽 모의시험을 통해 IH와의 격차를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픽에서 답변이 짧거나 구체적인 사례가 부족한 것이 문제라면 기존 경험을 활용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돌발 질문에서 답변이 자주 막힌다면 토익스피킹의 정형화된 유형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 깨깨달을땐늦음LG생활건강코사원 ∙ 채택률 50%
안녕하세요 이게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달라서 확답을 드리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두가지 모두 시험을 다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픽이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주위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토익스피킹을 더 추천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선 유튜브에서 먼저 시험이 어떻게인지 확인해보고, 조금만 공부해도 올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토익스피킹으로 넘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LLEOKimm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60%
단기간이면 토스 쪽이 조금 더 수월하다는 얘기가 많긴 해요. 문항 유형이 정해져 있어서 템플릿 연습이 잘 먹히는 편이구요. 다만 IM2에서 IH로 올라가는 건 두 시험 모두 답변을 길게 이어가는 힘이 필요해서, 2~3주 정도 유형 연습해보고 녹음해서 들어보면서 본인한테 맞는 쪽으로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오픽 IM2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이미 영어로 의사표현을 하는 기초적인 말하기 체계는 갖추신 상태로 판단됩니다. 질문하신 오픽 IH와 토익스피킹(토스) IH 사이의 선택은 본인의 평소 언어 습관과 문제 해결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픽은 일상적인 질문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방식이 중요합니다. 반면 토스 IH는 정해진 시간 내에 논리적으로 답변을 구성하고 빈출 유형을 공략하는 '비즈니스 및 상황 대응' 중심의 시험입니다. 평소 프리토킹에 자신감이 있고 질문에 대해 길게 이야기하는 것을 선호한다면 오픽 IH가 조금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답변 구조를 암기하고 핵심적인 키워드를 배치하여 짧고 굵게 말하는 방식을 선호한다면 토익스피킹이 단기간 점수 확보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IM2 수준이라면 현재 오픽의 평가 체계에 익숙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새로운 시험 형식을 공부하는 데 드는 시간보다는 기존에 공부하던 오픽의 돌발 주제와 묘사 유형을 보완하여 IH를 노리는 것이 시간 비용 측면에서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토익스피킹의 최신 기출 유형을 유튜브 등을 통해 가볍게 살펴보시고 본인에게 더 편한 유형을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 어떤 시험을 선택하든 IH 단계는 답변의 유창함뿐만 아니라 문법적 정확성과 풍부한 어휘 활용이 동반되어야 하므로, 매일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충분히 단기간 내에 목표 점수를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준 계약직
안녕하세요 올해 안엔 꼭 정규직 달자라는 목표 가지고 있는데 퇴사한지 두달이 지나서야 이제야 취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력서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집앞에 가까운 기업은행 계약직 자리가 있어서 다니면서 취준 병행하면 좋을지 아님 다른 짧은 알바하면서 취준할지 고민입니다
Q. 학점 은행
학점이 3.4미만인 사람들은 서류전형에서 볼것도없이 바로 짤일까요
Q. 은행 취업자 인터뷰 응해주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교 수업 과제로 은행 취업에 성공하신 분들께 취업 전략과 관련된 조언을 얻어 발표하는 과제가 주어져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인터뷰 내용: '취업에 도움이 되었던 것 순위'를 큰 주제로 세부 질문 3~4개 (질문 리스트는 최대한 빨리 전달드릴 예정) -인터뷰 형식: 휴대폰, 태블릿, pc 등의 기기로 줌(zoom)앱을 통한 인터뷰 (줌 인터뷰이지만 얼굴이 드러나지 않는 선에서 보이스로만 인터뷰하는 것도 가능하고 통화로도 가능함) -인터뷰 일정: 다음주 수요일까지의 일자 중 현직자 선배님이 편하신 일정과 시간에 최대한 맞출 예정 현직자 선배님들이 따로 시간을 내어주시는만큼 절대 복잡한 절차를 거치거나 어려운 질문을 드리지 않을 계획이기에 부담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뷰 종료 후 약소하지만 간단한 기프티콘으로라도 사례하려 합니다....! 혹시 인터뷰에 응해주실 현직자 선배님이 계시다면 답글 꼭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